두 돌 맞은 ‘슬랙’…일 사용자는 230만 명

두 돌 맞은 ‘슬랙’…일 사용자는 230만 명

 

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슬랙(Slack)’이 탄생한 지 두 돌이 되었다. 슬랙은 2014년 2월 12일에 론칭했다.

지난 2년간 슬랙은 안정적인 성장으로 일 사용자는 230만 명이 넘었다. 유료 가입자는 67만 이상으로 연 매출은 6400만 달러에 이른다. 한 달 동안 전송되는 메세지는 15억 개이며, 현재 직원 수는 369명이다. 작년 28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slack

 

슬랙을 가장 많이 쓰는 도시는 대부분 미국에 속해 있다. 1위 샌프란시스코, 2위 뉴욕, 3위 로스엔젤레스, 5위 워싱턴, 7위 보스턴, 8위 시카고, 9위 시애틀 등이다. 눈에 띄는 건 4위로 도쿄가 차지했다. 6위는 런던, 10위는 토론토다.

스타트업이 특히 좋아하는 업무용 메신저가 슬랙이다. 슬랙을 많이 쓰는 도시 상위권 모두가 스타트업이 활발하게 태어나는 곳이다. 창업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기에 슬랙은 앞으로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덧붙임 : 더 플롯도 슬랙을 운영할 계획이다. 많이들 참여해 주기 바란다. http://slack.theplot.kr/ 이곳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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